손질 필요 없는
[팜조아] 데친 미나리 200g
팜조아는 첨단 급속 냉동 기술로 건강한 식문화를 그려가는 신선가공 푸드테크 브랜드예요. '신선함 그대로 요리한다'는 마음으로,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신선한 나물을 정성껏 식탁에 전하고 있습니다.

100% 국내산 미나리의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청정 농가에서 줄기가 통통하고 청량한 향이 강한 국내산 미나리만을 수확해 깨끗하게 가공했어요. 미나리 고유의 초록색 유효 성분과 비타민 손실을 최소화해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
특허받은 IQF 공법으로 해동 후에도 질기지 않는 식감
데친 직후 초저온에서 가닥가닥 얼리는 IQF 공법으로, 채소 세포벽 손상을 최소화했어요. 해동한 뒤에도 질겨지지 않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색감이 그대로 살아 있답니다.
칼과 도마 없이 5분이면 완성하는 간편 나물
귀찮고 번거로운 세척과 데치기, 다듬기 과정을 생략해 손질 없이 바로 요리할 수 있어요. 여기에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체크 포인트
- 100% 국내산 미나리
- 초저온 급속 냉동으로 살아있는 아삭한 식감
- 5분이면 완성되는 간편 나물
울타리 추천 팁

활용법
◼︎ 국물요리 고명
매운탕이나 샤브샤브, 복지리 등을 끓일 때 별도의 해동 없이 냉동 상태의 미나리를 마무리 단계에 그대로 투해 주세요. 깔끔하소 깊은 국물 맛에 향긋함을 더해줍니다.
◼︎ 새콤달콤 초무침
냉장 해동 후 물기를 살짝 짜내고 데친 오징어나 골뱅이와 함께 초고추장에 조물조물 무쳐내면 훌륭한 안주가 됩니다.
◼︎ 미나리 전
해동된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부침가루 반죽과 섞은 뒤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지져내어 보세요. 노릇하고 청량한 미나리의 향이 가득한 전이 완성됩니다.
브랜드 스토리

팜조아는 '신선함 그대로 요리한다'는 슬로건 아래, 세척과 다듬기 및 음식물 쓰레기 걱정 없는 주방의 편리함을 제안하고 있어요. 도마 없이도 신선한 채소를 즐길 수 있는 간편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물을, 세계의 식탁으로
보관과 유통이 어려웠던 한국 전통 나물을 자체 기술로 동결해, 미국·호주 등 전 세계에 K-나물의 신선함을 전합니다.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농가와 계약 재배를 맺어 정직한 먹거리와 상생을 함께 실천합니다.
California Proposition 65
WARNING: Consum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lead and cadmium which are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and birth defects or other reproductive harm.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food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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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조아] 데친 미나리 200g
Weight: 0.44 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