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격,
마음이가의 한 접시
초대의 격,
마음이가의 한 접시
차를 따르는 오후부터
손님이 머무는 저녁의 자리까지
작은 다과상에도, 여럿이 함께하는 식탁에도
천천히 이어지는 초대의 시간들
마음이가와 함께합니다.
차 한 잔의 격(格), 한 접시의 결(結)
혼자만의 오후에도, 마주 앉은 작은 자리에도,
차 한 잔과 함께 놓이는 작은 다과는
시간의 분위기를 더 깊게 만듭니다.
TEA TABLE
혼자만의 오후
잠시 멈춰 앉아 차를 따르고,
천천히 하루를 쉬어가는 시간.
부담 없이 꺼내기 좋은 한 접시와 함께
조용한 오후를 즐겨보세요.
햇살이 머무는 시간,
나를 위한 한 접시
TEA TABLE
둘이 마주 앉은 시간
말이 길지 않아도
충분한 따뜻한 시간들.
차 한 잔과 함께 놓인 작은 다과가
자리를 더욱 다정하게 이어줍니다.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
함께하는 다과
당신이 여는 자리, 마음이가의 한 접시
디너파티, 포틀럭, 오픈하우스처럼
함께 나누는 시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대한 마음이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곧 새로운 한 접시를 선보입니다.
환대의 자리를 완성하는 방식
Coming Soon
쑥 인절미 판떡
Coming Soon
호박 인절미 판떡
한 접시와 한 잔
차 한 잔과 곁들여지는 떡은
한 접시의 분위기를 조금 더 깊게 만듭니다.
곁들이기 좋은 조합들을 소개합니다.
PAIRING TIP
호박 인절미 × 한증막 식혜
고소한 콩가루와 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시원한 식혜와 만나면 한결 가볍게 이어집니다. 입안을 편안하게 정리해주는 조합으로 부담 없이 오래 즐기기 좋습니다.
모듬영양떡 × 꽃차
견과와 곡물이 들어간 모듬영양떡은 향이 강한 차보다는 은은한 꽃차와 잘 어울립니다. 꽃차 특유의 부드러운 향이 떡의 담백함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천천히 즐기기 좋은 오후의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카스테라 초코떡 × 슈퍼보리
카스테라의 부드러운 결과 로스팅된 곡물의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는 한 접시의 다과입니다.
바나나떡 × 슈퍼말차
부드러운 바나나의 단맛과 말차의 깊고 맑은 향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룹니다. 조금 더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는 새로운 다과의 조합입니다.
흑임자인절미 × 시나몬 프레소
고소한 흑임자의 풍미와 은은한 시나몬 향이 만나면 한입의 여운이 조금 더 길어집니다. 따뜻한 차와 함께 차분한 오후에 천천히 곁들이기 좋습니다.
한 접시 너머의 다과
한 접시에서 시작된 시간이
또 다른 취향으로 이어집니다.
천천히 곁들이고, 조금씩 나누며,
자리에 어울리는 풍경을 완성해보세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