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미] 설래담 마라룽샤 580g

[고래미] 설래담 마라룽샤 580g

고래미

22% $20.95
$26.95
냉장•냉동
(7)

배송안내

번개배송
번개배송

번개배송 상품 $199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울타리 앱에서는 $169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고래미] 설래담 마라롱샤 580g

마라소스 고유의 맛을 제대로 살리고 넉넉한 용량의 민물가재까지 함께 담아 특별한음식이 필요한 날 혹은 간편한 술안주가 필요할 때 즉석으로 요리해 드실 수 있습니다.

desc_distribution

생산유통과정

마라롱샤란?

마라롱샤는 입이 마비될 정도로 맵다는 뜻을 가진 마라소스에 민물가재를 볶아낸 사천요리입니다. 설래담 마라롱샤는 원재료를 초저온실에서 급랭하여 1팩에 680g으로 넉넉하게 담았습니다.

desc_manufacture

제조과정

혀끝까지 얼얼한 매운맛의 마라와 튼실한 가재의 만남!

마라롱샤는 모양새도, 맛도 참 생생하고 화려한 요리입니다. 이런 마라롱샤를 가정에서도 간편한 조리법으로 즐겨보세요. 깨끗하게 씻은 가재와 마라 소스를 넣고 함께 끓여주기만 하면 정통 마라롱샤의 깊은 풍미를 만날 수 있답니다.

desc_utilization

활용법

쉽고 간편한 조리방법!

신선한 민물 가재와 진한 농도의 마라 소스 두 가지로 구성했어요.
1. 동봉된 소스를 프라이팬에 넣고 끓여주세요.
2. 흐르는 찬물에 민물 가재를 해동 후 충분히 씻은 다음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3. 끓어오른 소스에 민물가재를 넣고 껍데기가 빨갛게 익을 때까지 약 5분 정도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 각종 야채와 버섯 혹은 중국 당면을 추가하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desc_quality

검증된 품질

간편하게 흥미롭게 즐기는 설래담 시리즈!

고래미의 설래담 시리즈는, 한국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횟집, 이자카야, 호프집 등에서 초밥, 튀김, 반찬, 안주 등으로 알려진 상품들을 가정에서 먹기좋게 조리하여 간편한 용기에 담은 제품들입니다. 고래미의 모든 제품들은 믿을 수 있는 HACCP 인증시설에서 엄격하게 선별된 원재료를 가공해서 만들어집니다.

Customer Reviews

Based on 7 reviews
71%
(5)
14%
(1)
0%
(0)
14%
(1)
0%
(0)
H
H.P.

중국에서 먹었던 혀를 얼얼하게 만드는 맛있는 맛, 짜지 않고 정말 맛나요

울타리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감사드리며 100 포인트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J
J.C.

일단 민물가재 크기가 생각보다 큼직 했구요, 양도 푸짐 해요. 제가 먹을 만큼 덜어내고 남편 주려고 떠놓은 접시을 사진 찍은것 이거든요. 양념도 맛있어요.

구매하신 제품 만족하신다는 후기와 사진 감사 드리며 300 포인트 적립해 드립니다

Y
Y.C.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요.매운것을 좋아해서 시도해 봤어요. 간편한 술안주로 딱인것 같아요. 매운거 좋아하시면..

상품의 매운맛을 좋아하시고 리뷰해주심에 감사드리며 300포인트 적립해 드립니다.

M
M.L.

한국에서먹던 마라룽샤를!!

납작당면까지 풀면 참 맛날거같아요♡♡♡♡♡

고객님의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M
M.L.

한국에서만 먹던 마라롱샤를 먹다니!

입안이 얼얼해지는 맛이었어요!
납작당면까지 풀면 진짜 맛날거같아요

입안이 얼얼해지는 맛있는 매운맛을 느끼신 고객님의 소중한 포토 리뷰,
300포인트 적립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
j.l.

중국 훠궈의 맛이랄까... 특이한 맛인데 맛이 있어요. 야채와 새우를 좀더 겻들여서 드세요.

상품과 어울리는 레시피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100포인트 적립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
h.c.

Odd taste/smell in sauce... not much to eat

Thanks for your honest review!
You'll receive 100 reward points.

고래미는 언제나 새로운 맛을 향해 도전합니다! 고래미㈜는 국내 독자적 기술을 바탕으로 2012년 설립된 이래 국내 고급 수산가공전문 및 종합 식품회사로서 누구나 맛있고 행복한 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메뉴,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정진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