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즐기는 남해안 멸치
[오성수산] 바다 닯은 여수멸치 지리멸치 200g
오성수산은 20년 넘게 멸치와 건어물만을 고집해온 국내 대표 수산식품 기업이에요. 원재료 선별부터 가공까지 철저하게 관리해, 멸치 특유의 비린 맛은 줄이고 바다 본연의 고소한 감칠맛은 그대로 살린 건강한 먹거리를 만듭니다.

작고 부드러워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지리멸치
2cm 이하의 작고 부드러운 멸치들만 골라 담아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멸치의 풍부한 영양을 통째로 섭취할 수 있어, 우리 집 식탁 위의 든든한 밑반찬이 되어준답니다.

어부가 직접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신선함
2003년부터 오직 멸치 한길만 걸어온 오성수산이 제철에 맞춰 직접 어획한 신선한 멸치예요. 어부의 마음으로 가장 맛이 오른 시기에 잡아 올렸기에, 입안 가득 퍼지는 남해안 멸치 특유의 깊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

100% 남해안 멸치와 국내산 천일염 사용
청정해역 남해안에서 갓 잡은 멸치에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신선함과 깊은 감칠맛을 살렸어요. 게다가 순수 어민 최초로 HACCP 인증을 획득하고 어획부터 출고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직접 관리하니, 우리 가족을 위해 믿고 선택하셔도 좋답니다.

체크 포인트
- 작고 부드러워 누구나 먹기 편한 고품질 지리멸치
- 어부가 직접 어획하고 정성껏 가공한 100% 남해안 멸치
- 순수 어민 최초 HACCP 인증을 받아 믿고 먹는 안심 먹거리
울타리 추천 팁

보관법
멸치는 상온에 두면 맛과 색이 변할 수 있어요. 드실 만큼 소분한 후 냉동실에 보관하면 멸치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어린 시절 아버님의 어선에서 바다를 배운 여수 토박이 어부가 20여 년간 오직 멸치 한길만 걸어왔어요. 직접 선단을 꾸려 최상의 멸치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어민 최초 HACCP 인증까지 획득하며 온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먹거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한 여수 어부의 고집
이런 진심은 바다 건너 미국까지 전해져, 2012년부터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여수 대표 특산물로 초청받기도 했어요. 매년 이어지는 앵콜 요청 속에 4회 연속 참가를 기록할 만큼, 세계인이 먼저 인정한 신선하고 깊은 감칠맛을 이제 여러분의 식탁에서 만나보세요.
California Proposition 65
WARNING: Consum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lead and cadmium which are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and birth defects or other reproductive harm.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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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산] 바다 닯은 여수멸치 지리멸치 200g
Weight: 0.48 lb